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출간도서

목록으로

365일 심리학 (1)

출간일
2026-06-26
저자
박경은
분야
인문
판형
기타
페이지
444
ISBN
979-11-392-3315-5
종이책 정가
17,000원
전자책 정가
저자소개

박경은

박경은
가득이심리상담센터 원장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어 여기까지 걸어온 박경은 원장
어느덧 인생의 쉰여섯 해 가운데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 ‘1년’이라는 시간의 단위를 특별하게 생각한다. 한 해가 지나면 또 다른 한 해가 찾아온다는 사실이 늘 신기하고도 고맙다. 지난 시간을 후회하며 살아왔더라도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계절이 바뀌고 해가 뜨고 지는 자연의 이치는 한결같다. 자연은 자신의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삶 속에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역행을 반복하며 살아왔는지 돌아보게 된다. 때로는 서둘렀고, 때로는 멈춰야 할 때를 몰랐으며, 넘어지고 나서야 삶의 방향을 다시 배울 수 있었다. 연고 하나 없는 대전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한 후, 대전대학교에서 아동상담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평택대학교에서 상담학 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배움의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하루 평균 세 시간 남짓 잠을 자며 공부와 일, 가정을 함께 품고 걸어왔다. 그러나 그 모든 과정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여정이었다. 지금까지 『혼자 견디는 나를 위해』, 『나는 왜 늘 참는가』, 『당신의 지문』, 『우리 아이 마음 설명서』, 『나는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는가?』,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그림책 거꾸로 보기』, 『이젠,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 『불편함의 심리학』 등을 집필했다.
현재 가득이심리상담센터 원장으로 활동하며 상담과 강의,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여전히 사람의 마음을 배우고 있으며, 이 책 또한 그 배움의 과정에서의 기록이다.

어느 날 문득, 매일 달라지는 마음과 생각을 오래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떠오르는 생각들 속에서 나에게 질문했습니다.

생각하는 내가 진짜 나일까?”

감정을 느끼는 내가 나일까?”

분노했다가 금세 후회하고, 사랑했다가도 어느 순간 미워지는 마음.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밤이 되면 이유 없이 무너지는 감정들. 인간의 마음은 왜 이렇게 복잡하고 모순적인지 오래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생각과 감정은 끊임없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흐름일 뿐, 그것이 내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렇다면, 행동하는 내가 진짜 나일까요?

마음은 억지로 다스릴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억누를수록 더 아프고, 외면할수록 더 크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마음은 이겨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받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수많은 감정을 경험합니다. 질투, 미움, 외로움, 불안, 죄책감, 집착, 미련. 때로는 그런 감정 때문에 자신을 부끄럽게 여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감정은 잘못이 아닙니다. 감정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며, 이해받고 싶다는 마음의 언어입니다. 중요한 것은 감정을 없애는 일이 아니라, 그 감정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

왜 이토록 인정받고 싶었을까.”

왜 아직도 그 사람을 놓지 못할까.”

 

이 질문을 자신에게 던질 수 있는 순간, 마음은 조금씩 성장하기 시작합니다. 자기이해는 거창한 깨달음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가만히 들여다보는 작은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사람은 평생 성장합니다. 나이가 든다고 자동으로 성숙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을 얼마나 자주 돌아보았는지, 얼마나 자신의 마음을 정직하게 바라보았는지에 따라 내면의 깊이는 달라집니다. 그래서 삶은 결국 자기 자신을 이해해 가는 과정인지도 모릅니다.

프롤로그 - 마음의 365일을 열며

 

1생각이 강할수록 마음의 문은 닫힌다

2이해받고 싶은 마음,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

3좋은 사람의 그림자

4알아차림은 나를 성장시키는 빛이다

5듣는다는 것 또한 능력이며 노력이다

6이런 사람이라 미안합니다

7내 힘으로만 살 수 없음을 인정할 때

8미성숙함 속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

9결괏값은 마음에서 결정된다

10불편한 감정을 삼키면 마음이 병든다

11어설픔은 두려움을 키운다

12착한 사람들의 분노, 참음의 끝

13착함의 옷을 벗을 용기, 진짜 나

14결핍이 깊을수록 집착은 강해진다

15청소년이여, 네 삶의 중심을 네 안에서 찾아라

16자신을 믿는 힘, 건강한 수치심

17돈의 의미를 묻는 마음 자립과 경계

18모른다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19열심히보다 중요한 것! 방향이다

20진정한 사랑은 와의 대화

21약함 속의 강인함

22비합리적 신념의 뿌리, ‘옳음의 함정

23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마음

24중독의 또 다른 얼굴

25괜찮다. 그럴 수도 있지

26친절은 자신의 마음을 비추는 일이다

27가까운 관계일수록 마음은 더 아프다

28자유로운 삶은 책임없는 삶이 아니다

29살아온 삶의 울컥함과 뭉클함

30마음을 쓰는 일, 조용한 마음의 손길

31그렇게까지 화낼 일인가

32남들도 다 그런 거 아니에요?

33억울함은 욕망이 보내는 신호이다

34마음을 좀먹는 대충이라는 바이러스

35공감은 진실보다 깊은 치유다

36힘을 빼야 비로소 나를 만난다

37로 자라는 시간

38내어줌의 품격, 내려놓음에서 완성된다

39낮아짐이 키우는 마음의 깊이

40상처의 방향을 바꾸는 힘, 나를 향한 시선

41막힌 기(), 삶이 보내는 신호

42불안, 살아 있음을 알리는 신호

43마음을 다시 자라나게 하는 존재

44문제문제라고 생각해야 하는가?

45익숙함과 관계의 중독에서 벗어나는 길

46다시 로 서는 삶의 시작

47를 인정할 때 타인이 보인다

48멈추지 않은 삶의 가치

49내 마음의 목소리를 신뢰하는 연습

50감정 속의 욕구에 대해 솔직해지자

51, 무의식이 건네는 조용한 편지

52책임, 나를 세우는 가장 단단한 힘

53흙수저가 아닌 선택으로 살아가는 삶

54다시 나를 선택하는 용기

55감정을 드러낼 용기, 나를 지키는 시작

56믿음의 기준은 내 마음의 온도

57무념, 비어 있음에서 피어나는 삶의 지혜

58공짜를 멀리하는 삶의 태도

59한 박자 늦출 때 보이는 삶의 방향

60보이지 않을 때 드러나는 진짜 나

61마음의 허기를 채우는 자리

62적당히 빛나는 나를 허락하는 용기

63오늘, 다시 태어나는 나

64비워낼 때 비로소 보이는 나

65붙잡지 않을 때 비로소 흐르는 관계

66나를 바로 세우는 두 기둥, 인성과 양심

67상처는 치유로 향하는 문이다

68마음의 여백이 사라질 때, 우리는 길을 잃는다

69감정이 욕망으로 바뀌는 순간

70나 억울해라는 말과 같다

71외로웠지? 미안하다라는 말의 힘

72선택은 자율성을 키우는 지름길

73나는 매일 조금씩 자라고 있다

74색안경을 벗을 때, 세상이 다시 보인다

75잊고 있던 내 안의 위대함을 깨우다

76지문(指紋)에 새겨진 나

77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78내 안의 의미를 먼저 세워라

79욕망의 불꽃, 태우지 말고 다스려라

80익숙함 속에서 다시 바라보는 소중함

81집착을 놓을 때, 사랑은 숨을 쉰다

82마음의 여유는 길러지는 것이다

83인연은 흘려보내는 것이다

84마음밭을 가꾸는 일, 선함으로 살아가는 연습

85내가 사용하는 언어, 결국 나를 드러낸다

86우리는 왜 늘 부족함을 느끼는가

87드러난 분노, 치유가 시작되었다는 신호

88필요한 만큼만 품는 삶, 비움의 시작이다

89돈을 넘어서는 삶, 가치를 선택하는 태도

90관계의 시작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91나를 다스린 후에야, 마음은 진심이 된다

92삼켜진 감정은 상처의 대물림이 된다

93힘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보이는 것들

94존중에서 시작되는 관계의 품격

95감정을 따르지 말고, 방향을 선택하라

96머무는 순간에 마음을 건네는 법

97감정을 알아차리는 힘, 나를 지키는 시작

98있는 그대로의 나를 품는 힘, 진짜 건강함

99결핍은 상처가 아니라, 성장의 뿌리이다

100누구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101괴로움의 뿌리는 과거에 있다

102분노를 다루는 힘, 나를 지키는 성숙의 기술

103분노를 억누르지 말고, 다루는 힘을 길러라

104믿음은 의존성과는 별개다, 신뢰다

105괴로움은 나를 되돌려 보내는 길이다

106이해보다 먼저, 느끼는 마음의 힘

107그 자리에서,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

108아픔을 통과할 때, 성장은 시작된다

109나에게 미소를 허락하는 연습

110두려움과 함께 내딛는 한 걸음의 힘

111내려놓을 때 비로소 보이는 관계의 진실

112생각에 끌려가지 않고, 생각을 리더하는 힘

113불안을 밀어내지 말고, 손을 잡는 법

114이별 전에, 따뜻함을 건네는 법

115다름 속에서 나를 만나는 법

116아는 것과 욕망 사이, 멈출 줄 아는 지혜

117부정 뒤에 숨은 마음, 솔직함이 살린다

118다름을 견딜 때, 관계는 깊어진다

119삶을 묻는 질문에, 미소로 답하는 이유

120참는다는 분노의 그림자이다

121성격유형을 넘어, ‘참 나를 만나는 길

122마음의 여유가 나눔으로 채워지는 삶

123의미를 붙드는 순간, 흘려보내야 할 순간

124행복과 불행의 시작점, 결국 나에게 있다

125언제쯤이면 진짜로 웃을 수 있을까

126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

127타인을 용서하는 일은 내 일이 아니다

128말 없이 손 내밀어주는 가을

129사랑은 다시 자라나는 힘이다

130하늘이 건네는 마음의 연기 수업

131지금의 나를 비추는 가장 정확한 거울

132마음을 건네는 태도, 관계의 품격

133좋은 심성은 삶을 오래 비추는 빛이다

134애쓰지 않아도 이미 되어 있는 나

135감정은 내가 아니며, 진실도 아니다

136도리는 마음이 서로를 잇는 숨결이다

137가면 뒤의 나를 다시 만나는 길

138상처를 지나 웃음에 이르는 길

139강함과 약함, 서로 다른 마음의 결

140마음의 교통사고에서 필요한 것은 머무름

141교만은 결핍이 만든 그림자

142무너짐 속에서도 사랑은 남는다

143엄마라는 이름이 품은 위대함

144고독은 나를 다시 만나는 자리

145감정은 나를 이해하게 하는 언어이다

146기대가 없을 때 비로소 숨이 쉬어진다

147여림 속에 숨은 단단함

148모른다는 자리에서 시작되는 관계의 지혜

149따뜻함을 먼저 찾는 마음의 방향

150상처와 상실을 통과하는 용기

151마음이 바라보는 방향이 삶을 만든다

152마음이 평안할 때 삶은 깊어진다

153눈물은 살아 있는 마음이 보내는 신호

154나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법

155타인을 통해 드러나는 마음의 그림자

156무엇이 나를 지탱하게 하는가

157가족이 남긴 마음의 흔적

158관계의 유통기한을 받아들이는 지혜

159겉과 속이 같은 사람, 그 진실함의 품격

160연약함이 드러날 때, 진짜 모습

161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162현재 나의 심리적 위치를 묻다

163잡생각의 웅덩이에서 벗어나는 길

164있는 그대로의 나를 마주하는 힘

165애쓰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는 삶

166피해자이면서 가해자, 양날의 칼

167분노를 외면할수록 진실된 나는 없다

168병명이 아니라 를 향해 가는 길

169오죽했으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170상처는 어디서 시작되는가

171감정이 솔직할 때, 관계는 닿기 시작한다

172나만 옳다는 믿음이 마음을 닫는 순간

173나와 친해지는 연습

174밥상 위에 드러나는 마음의 온도

175혼자여도 흔들리지 않는 나, 관계의 힘

176확신이 만든 착각, 오만과 편견의 심리

177한순간의 선택이 삶을 무너뜨릴 때

178감사는 삶을 지탱하는 가장 조용한 힘

179알고 있다는 착각, 몸이 기억한다

180감사는 마음을 밝히는 가장 오래된 진실

181흔들리는 마음이 알려주는 내면의 진실

182서운함은 마음이 보내는 조용한 신호

183숨 고를 틈 없이 살아온 당신에게

184나의 그림자는 타인을 통해 드러난다

185지금, 여기의 나를 회복하는 힘

186나의 한계를 알아차릴 때 마음은 자란다

187다른 씨앗으로 태어난 존재의 존엄

188역할이 아니라 로 살아가는 용기

189두려움이 비워질수록 행복은 깊어진다

190떠나보낼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191잃어버린 한 마리, 나를 비추는 마음의 길

192죄책감은 무너짐이 아니라 성장의 신호다

193흘러가는 인연, 남는 마음의 결

194우울의 그물을 끊고, 나로 숨 쉬기

195쉬움의 착각을 넘어, 나만의 길을 묻다

196숨어 있는 시간, 다시 나오는 힘

197무너짐 이후, 더 넓어지는 마음의 세계

198잘 보이기보다, 편안하게 잘 지내기

199경계가 있을 때, 관계는 비로소 건강해진다

200나만 아픈 관계는 멈춰도 된다

201기대가 만든 상처, 내가 치유할 수 있다

202도움이라는 이름의 착각을 내려놓을 때

203늦게 도착하는 감정, 미안함의 의미

204달콤한 중독의 이면, 결핍이 부르는 반복

205욕심의 방향이 삶을 만든다

206세상을 보는 방식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207부모를 어느 정도 이해해야 할까

208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말이 사라질 때

209이기심을 판단하는 기준은 누구의 것인가

210늦지 않는 시작, 다시 떠오르는 마음

211다시 걷는 용기, 경력단절 이후의 시작

212초심으로 돌아가는 힘

213주어진 삶을 껴안는 용기

214나쁜 마음은 먼저 나를 해친다

215건강한 관계는 경계에서 시작된다

216붙잡는 마음, 놓아주는 용기

217새벽이 주는 조용한 회복의 시간

218넘치지 않게, 모자라지 않게

219흔들리는 베풂, 지켜야 할 마음의 자리

220베풂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다

221마음도 흐를 때 건강해진다

222의리보다 중요한 것은 공감이다

223다시 뛰는 가슴을 선택하는 법

224화려함 뒤에 숨은 마음을 읽는 법

225고통을 지나야 보이는 길

226흔들림 속에서도 중심을 지키는 확신

227보이지 않는 마음을 볼 때, 비교는 멈춘다

228다름을 이해할 때 관계는 균형을 찾는다

229자존심을 내려놓을 때 자존감은 자란다

230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무엇을 쌓을 것인가

231이론을 넘어, 경험으로 자라는 아이들

232좋은 의도가 늘 좋은 결과를 낳지는 않는다

233관계에도 숨 쉴 거리가 필요하다

234자연처럼 흐르고, 꾸준히 살아가는 힘

235속도를 늦출 때 찾아오는 마음의 여유

236나를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힘

237세 가지 시선으로 마음을 바라보기

238삶이 되돌려주는 것, 부메랑의 법칙

239선함과 감사가 일으키는 마음의 기적

240좋아 보이려는 마음을 넘어, 진짜 나로 서기

241관계를 다시 보게 하는 힘

242삶을 바꾸는 힘은 곧 해석하는 마음이다

243보이지 않는 마음을 읽는 힘

244마음이 진실로 가난한 사람의 품격

245사람에는 정말 귀천이 없는가

246아직 끝까지 살아보지 않은 우리

247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법

248멈추지 못하는 마음이 잃어가는 것들

249마음의 엔진을 이해하는 법

250엄마다움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나로 산다

251가장 좋은 날은 언제나 오늘이다

252잘 산다는 것, 나를 잃지 않는 삶

253하루의 끝, 나로 돌아오는 저녁의 의미

254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사랑하는 태도

255치유는 기술이 아닌 따뜻함에서 시작된다

256울컥함이 전하는 마음의 신호

257참아온 시간, 이제는 표현으로 바꾸는 힘

258관계를 살리는 용기, 친절한 거절의 힘

259결핍을 욕망으로 채우려 할 때의 함정

260잠시 멈춘 당당함, 다시 깨어나는 순간

261어제의 나를 넘어서는 오늘의 성장

262산이 가르쳐준 마음의 여유

263상처가 깨우는 삶의 힘

264무기력은 의지가 아닌 방향의 문제

265상처에 예민한 마음, 더 깊이 느끼는 힘

266관계 속에서만 배우고, 배울 때만 변한다

267나와 너를 함께 살리는 선택의 균형

268어른의 얼굴 뒤에 숨은 마음의 나이

269나를 바꾸는 힘은 자존감이 아닌 해석

270몸이 먼저 말할 때, 마음을 돌아볼 시간

271자녀에게 남길 유산은 마음의 힘이다

272(), 인간 안에 남아 있는 것

273마지막을 두려워하지 않기 위해

274운은 마음의 방향에서 열린다

275관계를 붙들던 마음, 집착이다

276정직은 나를 속이지 않는 용기

277마음은 관점이 만든다

278부모의 마음이 관계의 길을 만든다

279부모와 자녀, 서로에게 사랑을 배우기

280다시 떠오르는 해, 다시 시작하는 마음

281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은 이유

282경계는 관계를 지키는 따뜻한 힘이다

283마음을 태우지 않는 일터의 기준

284마음을 잠식하는 폭력, ‘태움

285이번 생은 망했어라는 말의 진짜 의미

286말의 온도가 관계를 만든다

287책임이 서야 관계가 선다

288오늘을 다시 여는 작은 용기

289불안, 나를 지키는 감각의 언어

290가장 깊은 스승, 내면의 목소리

291말 한마디가 관계의 방향을 바꾼다

292내리사랑과 치사랑, 사랑은 흐르는 것이다

293흔들리지 않는 나에게도 강점이 있다

294우울을 밀어내지 말아요

295지침의 시작과 회복, 다시 나에게로

296불안, 책임을 비추는 작은 등불

297가장 가까우면서도 복잡한 관계, 가족

298마지막 날을 떠올릴 때 비로소 보이는 것

299한 줄의 아름다운 말이 마음을 살린다

300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놓치고 있는 것

301한결같음이라는 착각을 내려놓을 때

302비교를 내려놓을 때, 비로소 숨이 돌아온다

303감정은 하루에도 여러 번 갈아입는다

304말은 그 사람의 살아가는 방식이다

305신뢰는 마음을 건네는 가장 용기 있는 선택

306우는 것이 왜 부끄러운가

307지금 이 자리, 내 삶의 무대를 밝히는 법

308괜찮은 척을 내려놓을 때 마음은 회복된다

309타인을 통해 비추어지는 내 마음의 깊이

310사랑과 욕심 사이, 부모와 자녀 관계의 진실

311생각이라는 놀이터

312관계는 불완전함을 이해하는 것

313사랑은 이해를 넘어, 끝내 품어주는 마음

314무너지지 않는 관계

315가슴앓이가 사람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식

316멈춤이 드러내는 관계의 진실

317작은 감사가 삶을 지탱하는 힘

318마음을 건너는 말, 관계를 잇는 깊은 기술

319내면의 따뜻한 용기, ‘나를 돌보는 일

320관계는 나를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힘

321더 나은 것은 없다

322관계가 나를 다치게 할 때, 멈추는 용기

323마음의 빈자리는 무엇으로 채워지는가

324상처를 대하는 태도가 마음을 지킨다

325감사는 삶을 지탱하는 마음의 근육이다

326끝없이 채우려는 마음, 그 허기의 정체

327마음이 닿을 때 시작되는 진짜 소통

328공감이 길을 열고 신뢰가 머무는 소통

329손을 내미는 순간 드러나는 관계의 진실

330나는 어디로 흘러가야 하는가

331배려는 마음의 온도를 지키는 섬세한 기술

332기억받고 싶은 마음, 그리고 기억하는 이유

333사랑은 세대를 건너 흐르는 숨이다

334솔직함의 온도, 관계를 살리는 말의 기술

335성실함이 쌓아 올리는 신뢰의 언어

336선택의 문을 열 때, 감정은 함께 깨어난다

337열고 나면 되돌릴 수 없는 마음의 상자

338말의 온도를 물려주는 가장 조용한 유산

339침묵이 건네는 가장 깊은 치유

340관계는 흐르지만, 선택은 내 몫이다

341사심 없이 주는 마음이 치유의 능력이다

342흔들리지 않는 마음은 없다

343기대가 자라날수록 마음도 흔들린다

344인생의 오후, 나는 얼마나 달라졌는가

345변화보다 더 어려운 것, 마음의 적응

346마음의 방향을 잃지 않는다는 것

347관계를 붙잡는 것은 사랑일까, 두려움일까

348무엇을 견디고, 무엇을 놓아야 하는가

349완벽보다 필요한 것은 있는 그대로의 나

350사과받지 못한 마음은 오래 아프다

351이득을 내려놓을 때, 마음은 자유로워진다

352자신을 살리는 마음의 싸움

353마음이 변하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354나중이 없어도 괜찮은 나를 만드는 삶

355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일 수는 없다

356미련과 아쉬움, 마음에 남은 마지막 온기

357나에게 나는 등대였는가

358미련이 머무는 자리, 마음이 떠나야 할 순간

359오늘은 어제와 다르다는 변하지 않는 진실

360몸은 거짓말하지 않는다

361두려움 속에서도 나답게 머무는 힘

362마음이 멈추는 순간, 고집이 된다

363경험은 사람을 이해하는 마음의 지도다

364보고픔은 관계가 살아 있다는 흔들림이다

365합리화는 불편한 진실의 자기 방어이다

 

에필로그 - 우리의 의식 에너지는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닫기

출판상담문의

오전 9시 ~ 오후 6시

070-4651-3730

세상과 책을 잇는
마중물같은 출판사
지식과감성#

고객센터 전화상담

070-4651-3730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시간 : 11시 25분 ~ 1시)

1:1 온라인 상담

지식과감성# 카카오플러스 친구 추가

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상담 신청 가능

원고 및 파일전송

웹하드 접속하기
아이디 : ksbookup 비밀번호 : ks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