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할 때,
물질적인 것에서 더 나아가야 한다.
자연적인 것, 지적인 것, 정신적인 것,
마음적인 것, 신적인 것, 영적인 것들이,
행복의 상태로 갈 수 있는 기도.
즉 힘이란? 행복이다.
행복이란? 바람대로 되는 것이다.
나란? 정체성이란? 자아란?
통합 통일된 상태이며,
물질의 갈구가 소멸되어 가고,
의식적인 정신적인 사랑이,
힘이 있고 거침없이 되는 과정을,
우린 공부라 한다. 수련이라 한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여호와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외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능히 우리를 보호하사 거침없게 하시고,
우리를 그 영광 앞에,
흠이 없이 기쁨으로 서게 하실 이,
곧 우리 구주 홀로 하나이신 여호와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과 위엄과 권력과 권세가,
영원 전부터 이제 와,
영원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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