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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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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다시보기 I

출간일
2021-01-08
저자
강상우
분야
종교·역학
판형
신국판(152 X 225)
페이지
300
ISBN
979-11-6552-632-0
종이책 정가
16,000원
전자책 정가
11,200원
저자소개

강상우

학부에선 私法學을, 대학원에서 社會福祉學 석·박사과정과 신학(M. Div. equiv.)을 공부했다.
지방에 있는 작은 대학에서 시간강사와 겸임교수로 학업 기회를 놓친 나이 든 학생들을 만났으며, 『먹을거리와 기독교 I: 食卓담화』(한국학술정보. 2020) 『먹을거리와 기독교 II: 食聖분별』(한국학술정보. 2020) 『참 거시기한 변명』(한국학술정보. 2020)을 출간했다.

* “기독교, 동성애 그리고 선거”. 기독교학문학회. (2020.10)
* “먹을거리와 사회문제: 먹을거리 불안전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문제에 관한 소고”. 기독교학문학회. (통권 36호). (2019.10)
* “사회적 책임에 대한 신학적 토대에 대한 소고”. 춘계학술대회. (통권26호). (2019.05)
* “다양한 가룟 유다의 탄생”. 기독학문학회. (통권35호). (2018.11)
* “만들어진 예수: 잘못 맞춰진 예수 퍼즐에 대한 소고”. 춘계학술 대회. (통권25호). (2018.05) 외 다수 논문 발표.

오해의 소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는 반드시 평화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 나라에서 “PAX DEI”

극단적 환원주의적 도식에서의 탈출하기


특정 종교의 절대자를 믿는 신도(信徒)이지만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생각은 종교는 절대로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각 개인에게 자신의 종교가 가지는 절대성을 버리라는 것은 아니다. 이율배반적으로 들릴지 몰라도 개인의 종교가 가지는 절대성을 확고하게 고수하면서도—이는 개인의 구원자(救援者)에 대한 의무이며 신앙의 중요한 표현이다—타인의 종교가 지니는 종교로서의 가치는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자신의 종교를 증거하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자신의 종교에 대해서 전하는 것 또한 자신의 절대자에 대한 의무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다만 종교를 전할 때 방법에 있어서 호전적이거나 무례한 립서비스(lip-service)에 의한 것보다는 개인의 종교가 지니고 있는 정신[眞理, doctrine]을 삶 속에서 묵묵히 실천[具現, praxis]하는 것이 더 유익하지 않은지에 대해 생각해 보라는 것이다.

Prologue: 극단적 환원주의적 도식에서의 탈출하기 


1 서술적 의미(敍述的意味)의 다원주의 사회에서 이슬람 바라보기:

기존 프레임에서 벗어나 이슬람 바라보기


2 다원주의 사회에서 종교 간 공존: 

한국 사회에서의 이슬람과 기독교 


3 우려하고 있는 이슬람 문제들 들여다보기:

일부에서 우려하고 있는 이슬람과 관련된 부정적 문제들에 대한 재고


4 이슬람과 관련해 논의된 문제들 들여다보기:

여성권리와 관련된 이슬람의 부정적 문제들에 대한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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